- 잡상[비공개]
- 2009/11/07 23:31
저번 고해성사 에 이어서 다음 이야기를 해보도록하죠,때는 작년 이맘때쯤이니 08년 10월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그떄 아직 창창한 상병이었던 저는 그날도 무슨 일과를 하게될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있었죠,일반적으로 부대의 일과는 다양한 종류가 있었지만 그중에서 적당히 최고로 쳐주는건 역시px병 2명중 한명이 휴가갔을때나 px검열 떳을때만 수행가능한...
- 잡담
- 2009/11/04 00:27
사람이란 살다보면 다양한 악행을 저지르곤하는거 같습니다.그 악행이 가볍든 무겁든간에 말이죠,특히 청춘의 혈기같은걸로 말이죠.그래서 고백하는 뜨겁던 학창시절의 범행 한토막(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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