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나니
이런기사가 떳었군요.
하긴 요 몇달간 wba공식사이트의
자유게시판을 보면 죄다 불매운동이나 한글화문의등의 글들뿐이었으니,
아무리 게시판운영을 안하는입장이라고 하더라도 온라인상의 여론을 충분히 알고있었고
이에 관해서 답변을 내놓은거라고 보면되겟지요.
이거에 이제 여론이 '아니다 물타기다'와'불쌍하네요 다들정발판사줍시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저렇게 구체적인 수치까지 언급하면서 이야기할정도면 거짓말이라곤 생각되진않는군요.
하긴 물타기라고 말하는사람들도 wba의 전례[wba는 지금까지 모든 게임들을 비한글화로 발매해왔음]때문에
그런거겠죠, '세계0.5%미만의 판매량으로도 한글화 비용은 뽑지 않냐?'라고 해도
제작사의 지원이 없으면 공식유통사에선 아무것도 못하니까요.
그나저나 언급된 수치인 전세계판매량의 0.5%라고 하면은 1300만장이라고 계산해도[실제로는 1300만장이상]
대략 6만5천장이나오는데
국내에서 패키지게임이 6만5천장팔린거면 대박이죠..-_-;
하여튼 이덕에 wba를 까던분위기는 줄어들고 엑티비전이 까임대상으로 떠오르고있습니다.
사실 패키지자체의 원래가격도 높게 책정해놔서 저도 엑티비전이 그렇게 맘에들진 않고말이죠.
메일로 문의해본분에겐 다음주에 정확한 패키지구성과 가격을 발표한다고 했는데,
이제 어느정도 가격대로 나오냐와 한정판구성품에 따라서 사람들의 여론이 확바뀌겠죠.
ps.같은내용이 공식사이트 게시판에도 있는데 마지막에
'비한글화에 대해 유저님들의 배신감과 실망감을 충족시켜드리진 못하겠지만,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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