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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tANt Tal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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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most useless on the planet eart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Jun 2008 11:50: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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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tANt Tal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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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most useless on the planet earth,</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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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짤막한 Instant Tal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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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1</strong>.약 3일주기로 야겜메카에 들어가서 기사들을 챙겨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br>&nbsp;&nbsp; 게이머즈를 보니 재밌군요, 역시 잡지는 잡지만의 맛이 있는듯, PS2도 집에 놔뒀고 책보거나 낙서만 하면서 시간을 떄우고<br>&nbsp;&nbsp; 있습니다,<br><br><strong>2</strong>.바깥세계(?)는 쇠고기랑 지도자 누구누구씨 때문에 시끄러운듯한데 여기는 그런지 저런지도 모르고 흘러가고 있군요,<br>&nbsp; 뉴스보다는 가요프로나 케이블TV프로그램이 더 중요하게 취급받는 곳이니까 당연한 걸지도..<br>&nbsp; 숭례문도 없어진지 3일후에 알았으니 말 다했군요..-_-;<br><br><strong>3</strong>.전에 끄적거렸던 글을 스프링노트로 옮기고 있는 중, 이글루의 임시저장기능이 있긴하다만 이건 패턴이 어찌되는지도 모르겠고<br>&nbsp;&nbsp; [전에 모 지인의 포스팅을 도와주다가 날려먹었음]<br>&nbsp; 무서워서... 차라리 히스토리 복구기능있는 스프링노트가 낫더군요.<br>&nbsp; 문제라면 귀찮음+사지방에서 키보드 신나게 두들기면 소리때문에 주목받는다는거...;;<br><br><br><strong>4</strong>.여러가지 생각들을 해보곤 있는데 다 두리뭉실해서 문제, 전역 후 할일이라든가 글을 쓰는거라던가, 게임기획이라던가<br>&nbsp;&nbsp; 가지가진데 관련 생각을 이야기할 사람이 없다보니 어느정도 벽이 보이면 그냥 막히네요,<br>&nbsp;&nbsp; 에휴 그냥 3분스피치내용이나 미리 준비해서 포상이나 노려야지..<br><br><strong>5</strong>.입대전 자주들렀던 애갤+애갤러스 같은경우는 대세에 못따라가는것과 네타를 당할지모른다는 두려움이 복합되서<br>&nbsp; 아주 가끔 구경, 것보단 카툰 - 단편 갤러리에 자주가는군요, 말이 단편이지 사실상은 일러스트 갤러리....<br>&nbsp; 깜디아 씨랑 마쿤 씨의 그림은 꼭 보시길 하앟<br><br><strong>6</strong>.매드무비는 여기 속도가 속도다 보니 동영상 감상은 매우 힘든지라 반포기상태...OTL<br><br><strong>7</strong>. 6번과 연계해서 메신져도 받는데 오래걸리다 보니 그냥 용량적은 IRC로 떄우고 있군요, 메신져로만 만날수 있는 분들도<br>&nbsp;&nbsp; 있겠다만 이건 어쩔수가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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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un, 08 Jun 2008 11:50:14 GMT</pubDate>
		<dc:creator>지벨룽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08.5.3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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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훈련이 끝났습니다.<br>라곤 해도&nbsp; 훈련 안뛰고 근무지원이었지만,<br>대신 참호전투장 만든다고 삽질만 죽어라 했군요.... 여튼 행군은 안해서 양호<br><br><br><br>최근에 본 책이라면<br><br><br>1.목매다는 하이스쿨<br><br><br>볼륨도 짧고 내용도 빠르게 진행되서 흥미롭게 본듯, 히메 좋군요 하앟<br><br>2.사이코 로지컬 상,하<br><br>하이스쿨에 비해서 어려운 말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주인공의 뻘짓이 짜증나서 그랬는지<br>꾀 힘겹게 읽은듯, <br><br>3.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br><br>반은 교본, 반은 소설 소설내용은 피아노에 대한 열정과 풋풋한 사랑이야기 구나~ 싶어서 괜찮다 싶더군요,<br>교본내용은 연주해봐도 박치라서 그런지 잘 모르겠음,<br><br>4.완득이<br><br>재밌음, 간만에 킥킥거리면서 봤네요.<br><br><strong>5.얼음나무 숲<br><br></strong>오늘의 MVP,하일라이트,4번타자,게임브레이커 넵 감사합니다.<br>눈물을 마시는새 이후로 정말 대중적으로 어필할수 있는 환상문학을 접한것 같네요,<br>다른분들에게도 적극 추천.<br>굳이 검과 마법이 있어야만 판타지가 아니지요, 신화 전설 그외에도 글을 읽으면 있을 법한 것이 느껴지면<br>그게 판타지지 무엇이겠습니까.<br><br>-------------------------------------------------------------------------------------------------<br>얼음나무 숲에 너무 칭찬해서 다른책들을 소홀히 감상한듯하지만 다른책들도 그에 못지 않게 재밌었습니다.<br>얼음나무 숲이 여운이 강해서 그렇지,<br>그동안 포스팅 안하는 동안 읽은 책도 있구요.<br>최근엔 본책들의 감상을 연습장에 적고 있습니다, 여기에 쓰는것보다 충실하게 말이죠,<br>나중에 스프링 노트에나 옮겨볼까~ 여기에다가 적어볼까~ 싶기도 하지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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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Fri, 30 May 2008 11:08:17 GMT</pubDate>
		<dc:creator>지벨룽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방동인망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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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디까지나 작업하며 떠오른 잡상들이 똘똘뭉쳐 이루어진<br>동방관련 동인게임망상 모음..<br><br><br>#.제목 미상<br><br>-게임의 기본틀과 룰은 HOMM<br>-진영은 하쿠레이,홍마관,영원정 정도?<br>-스펠은 여전히 필드스펠과 전투스펠로 나뉨<br>-영웅도 전투에 참여한다<br>-스펠은 레벨 1~3은 sp만 소모하고 레벨 4~5는 스펠카드도 일정량 소모한다[스펠카드는 영웅별로 스톡이 다름]<br><br>#.진 환상무쌍<br><br>-제목만으로 모든내용이 설명가능할듯 하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br>-상대방 보스급 과의 대결에선 주변 잡졸들은 사라지고 보스와의 1:1형태의 스펠격파가 된다<br>-모션은 무기변경이 아닌 진삼5 처럼 스킬트리 형태로<br><br>#.홍마타워<br><br>-평소 친하던 메이드인 사쿠야씨를 따라서 홍마관이란 곳에 문지기로 일하려 오게된 홍 메이린...<br>&nbsp; 그런데 갑자기 사쿠야씨는 사라지고 사쿠야씨를 찾던 홍메이린 앞에는<br>&nbsp;&nbsp;노란머리에 망치를든 소악마가![이하 생략]<br><br>------------------------------------------------------------------------------------------------------------------<br>안 적어 놓으면 계속 이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서..-_-<br>호국때부터 생각했으니 약 4개월쨰 OTL<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un, 02 Mar 2008 06:41:05 GMT</pubDate>
		<dc:creator>지벨룽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비전서가 싫다. ]]> </title>
		<link>http://jungpsycho.egloos.com/4177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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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나는 비전[VISION]서가 싫다.<br>책에서 이야기 하는 비전이&nbsp;유면한 학자가 이야기하는&nbsp;자기성찰이든, <br>신앙의 힘을 빌리는 것이든, 성공한 CEO들의 충고던 간에<br>비전서가 싫다.<br><br><br>싫은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br><strong>이미 뻔히 알고 있는 이야기를 뱅뱅 꼬아서 이야기 하고있기 때문이다.<br></strong><br>어느 누가 자신의 꿈을 이루려면 매일 그 꿈을 위해서 노력해야하고,<br>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걸 모르겠는가?<br>단지 다들 그럴 의지가 없어서 그러고 있을뿐인 것이다.<br><br>나의 이런 이야기가 어떤 사람에겐 단순한 반NEET의 푸념정도로 들릴수도 있겠지만,<br><br>나에게 있어 비전서는 어떤 사람이 이번엔 목표를 달성해보자! 라는 생각에<br>벽에 붙여놓는 새해다짐같은 의욕충전 아이템으로 보일뿐이다.<br><br>결국 하고픈 말은 뻔히 알고있는 이야기를&nbsp;꼬아놓은 미로를 풀&nbsp;돈으로<br>찰나의 지적유희를 즐기는게 낫다는 이야기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un, 24 Feb 2008 03:20:12 GMT</pubDate>
		<dc:creator>지벨룽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할거 없어서 뭐하고 있냐면.. ]]> </title>
		<link>http://jungpsycho.egloos.com/4143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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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플래쉬로 마작을 두고있습니다..<br><br><br>http://tenhou.net<br><br><br>심심할때 재밌어요..ㅜㅜ<br><br><br>최근에 읽은 책은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월광게임<br>같은 앨러리퀸 빠로서 독자에게로의 도전장은 간만에 접해서 좋았습니다,<br>물론 심증으론 맞췃어도 물증이 80%틀렸지만 히히<br><br>아무튼 심심합니다, 주변의 아무거나 추천해주세요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at, 09 Feb 2008 09:20:14 GMT</pubDate>
		<dc:creator>지벨룽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 </title>
		<link>http://jungpsycho.egloos.com/40788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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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눈이 내립니다!<br><br>&nbsp;&nbsp;&nbsp; 아주 펑펑!<br><br><br>&nbsp;&nbsp;&nbsp;&nbsp; 덕분에 한동안은 제설작전 넵 ㄳ<br><br><br>#2.짤방좀 끄적거리던 재주로 부대내 홍보물[?] 만드는 작업좀 했더니<br>&nbsp;&nbsp;&nbsp; 잘하면 행정병이 되버릴듯,<br>&nbsp;&nbsp;&nbsp; 이래서 사람은 짜르질을 많이 해야 합니다?</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at, 12 Jan 2008 06:40:10 GMT</pubDate>
		<dc:creator>지벨룽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봐도 놀랍다.. ]]> </title>
		<link>http://jungpsycho.egloos.com/4051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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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휴가 복귀한 이후로 포스팅을 하나도 안했어...<br><br>아무튼 즐거운 2008년 되시길 빌면서 뻘감상들 출발합니다.<br><br><br><br><br>+데스노트 - LA B.B연쇄 살인사건<br><br>-아 서술트릭 시밤바 서술트릭말고도 코믹스 떡밥이 있죠<br><br>+P.I.A.N.O set <br><br>-곡도 좋고, 잠잘떄도 좋고 Love,Trust,Believe 같은 경우엔 팬틴 광고에 나와서 놀람,<br><br>+Melodies Melodies<br><br>-잠잘땐 여전히 좋고 Soul Roots&nbsp;가 제일좋음<br><br>+Go! Yunha<br><br>-호우키보시가 제일좋음, 그외엔 터치 가 성인가요삘이라 인상깊다는 점정도?<br><br>+Eleven Fire Crakers<br><br>-엘르가든 쵝오! 너무 좋다 어흐흑<br><br>+Anthology<br><br>-그냥 심심해서 사봣는데 역시 충동구매는 좋지 않구만요<br><br>+퀴즈쇼<br><br>-초,중반엔 재밌는데 후반에 살짝 미묘~<br><br>+살인의 마을 탄뇌드<br><br>-님들 이 책 낚시임 보지마세요 대 후회함<br><br><br>=집도 아닌데 요즘 왜이리 귀찮은지 모르겠습니다, 군생활이 점점 더 지겨워진다는 증거일까요,<br>&nbsp; 매드무비도 보고싶은데 사람들 눈도 있고 역시 <strong>귀찮은게</strong> 제일 문제인듯,<br>&nbsp; 그럼 나중에 언젠가 뵙죠, 아무나 책이나 앨범 추천놈 당연하게도 국내 라이센스있는걸로<br><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Tue, 01 Jan 2008 05:48:09 GMT</pubDate>
		<dc:creator>지벨룽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오울프 ]]> </title>
		<link>http://jungpsycho.egloos.com/3934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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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포일링이 있을지 몰라서 가립니다.<br /><br /><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strong><span style="FONT-SIZE: 100%"><br></span><br><span style="COLOR: #3333ff">표값으로할수 있는 다른 좋은 일들이 많습니다.<br><br></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그냥 영환줄 알았는데 3D애니메이션인것부터가 낚시야 ㅠㅠ</span></span></span></span>			 ]]> 
		</description>
		<category>잡평</category>
		<pubDate>Wed, 14 Nov 2007 15:52:50 GMT</pubDate>
		<dc:creator>지벨룽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괭이갈매기 울 적에 ]]> </title>
		<link>http://jungpsycho.egloos.com/3932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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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나온지 꾀 된 용기사 씨의 신작,<br>100일휴가복귀하고 몇일뒤에 나왔던가..<br>아무튼 할일없이 방황하다가 결국엔 이거나 하자 하고 플레이<br>그냥 느낀대로 쓰는거다보니까 스포일링이 다수 포함될수 있으니 <br>아직 안해보신 분들꼐선 주의,<br><br><br><br>내용자체는 <br><br>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오컬트&nbsp; 정도고,<br>오니카쿠시 때와 마찬가지로 처음 던져진 떡밥은 역시<br>베아트리체의 실존유무겠지요,<br><br>중요한건 오니카쿠시부분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인물같은[=언급만 됫던 감독]<br>혐의를 둘수 있는 대상이 있었음에도 불구 하고<br>여기서는 이미 제시될수 있는 인물은 다 나왓고, 플레이어 에게 요구되는건<br>트릭의 물리적인 해명 이로군요.<br><br>여튼 내용자체는 뒤로 하고서라도 내용부분의 연출자체엔 많이 감동,<br>특히 백미는 서재에서의 편지발견후 부분일까요, 잠깐 어두워진듯 하면서<br>'철컥' 하더니 음악과 함께 빠르게 흘러가는 상황같은게<br>말 그대로 손에 땀을 쥐게 할정도<br><br>본편후의 Tea party같은 경우도 쓰르라미의 뒷담화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즐겨야지 하는<br>기분으로 봣다가 우와 뭐야 이거... 특히 마지막의 베아트리체의 비웃음 후에 스탭롤나오는 부분의<br>연출도 백미 랄까 이거 완전 앨러리퀸의 '독자에게로의 도전'의 초 도발버젼처럼 보이잖아..<br><br>이제 문제가 되는건 겨울 코미케때 나올 에피소드2를 어떻게 꾸미냐인데,<br>쓰르라미처럼 같은세계에서 다른이야기면 님아매너좀 소리가 나올테고..<br>개인적으로 유력하다고 생각하는건&nbsp;같은상황의 다른인물의 시점에서의 진행인데,<br>본편자체에서 시점이 3인칭에 가깝다는걸 생각하면 그건 또 미묘한것 같고<br>어떤형태로 나올지 궁금하군요.<br><br><br><br><br><br><br><br><br><br><br><br>-위에서 실존유무라곤 했지만 Tips에서 글래머 리카쨔마의 조언으로 어느 형태의 룰 이나는 조언으로 생각변경<br>-그러고 보니 음악느낌이 익숙하다 싶었더니 스탭롤에 -45가.. 랄까 내가 임팩트 느낀씬의 BGM은 죄다 -45씨 거잖아 하악하악<br>-대충 웹 뒤져보니 제3의 인물로 마리아의 아버지가 대세에 오르는듯,<br>-맘에 드는 캐러는 역시 최고는 배틀러-&gt;나츠히-&gt;샤논-&gt;베아트리체-&gt;제시카-&gt;듣보잡 순일까나요, 배틀러 제외하곤 다<br>&nbsp; 여자인건 신경쓰지 맙시다[..] 리카쨔마는 이미 초월영역이여서 제외<br></p>			 ]]> 
		</description>
		<category>잡평</category>
		<pubDate>Tue, 13 Nov 2007 19:42:30 GMT</pubDate>
		<dc:creator>지벨룽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illing Time ]]> </title>
		<link>http://jungpsycho.egloos.com/3920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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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휴가를 나와도 도타말곤 딱히 할게 없어서 빈둥거리다가 자대에서 생각했던 게임기획[=망상]이나 정리<br><br>제목: Killing Time[가제]<br>예상기종:NDS[혹은 모바일]<br><br>내용:플레이어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어느 특정한 공간에서 일정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캐릭터를 플레이 하게 된다.<br>&nbsp;&nbsp;&nbsp;&nbsp;&nbsp;&nbsp; 게임의 목적은 제목그대로 '시간을 보내는 것' 시간을 때우는 방법은 주변의 환경을 이용하거나 그냥 서있어도 된다.<br>&nbsp;&nbsp;&nbsp;&nbsp;&nbsp;&nbsp; 플레이어가 버텨야 하는 시간은 무슨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흘러가는데, 이것은 플레이하는 캐릭터의<br>&nbsp;&nbsp;&nbsp;&nbsp;&nbsp;&nbsp; '집중도'상태에 따라서 변화하게 된다.<br>&nbsp;&nbsp;&nbsp;&nbsp;&nbsp;&nbsp; 어느 한가지 행동을 하다보면 집중도가 상승하게 되고, 집중도가 상승되어 그 행동을 하는 동안엔 시간이 빠르게<br>&nbsp;&nbsp;&nbsp;&nbsp;&nbsp;&nbsp; 흐르게 된다. 허나 그 행동을 너무 오래하거나 반복하면 점차 집중도가 떨어지게 되고, 집중도가 다 떨어진 후에도<br>&nbsp;&nbsp;&nbsp;&nbsp;&nbsp;&nbsp; 무리해서 하게 되면 역으로 '지루함' 상태가 되어서 시간은 훨씬 더 느리게 흐르게 된다.<br>&nbsp;&nbsp;&nbsp;&nbsp;&nbsp;&nbsp; 게임 구성은 스테이지별로 나뉘어 구성되 있고, 각 스테이지마다 다른 환경에서&nbsp;각 시간을 버티게 된다.<br>&nbsp;&nbsp;&nbsp;&nbsp;&nbsp;&nbsp; 할 수 있는 행동들은 스테이지내의 모든것을&nbsp;다양하게 이용할수 있게 하여 플레이어의 창의적인 플레이를 <br>&nbsp;&nbsp;&nbsp;&nbsp;&nbsp; 유도하도록 한다.<br><br>------------------------------------------------------------------------------------------------------------<br>일단 생각해본건 여기까지, 100일휴가때 본 절망선생에서 나온 '상대적 시간'에 관한 에피소드가<br>이 생각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br>굳이 기종인 NDS인건 게임 스타일도 그렇고, 사용처도 가장 어울릴듯 해서[누가 집에 앉아서 시간떄우는 게임을 하겠습니까]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Fri, 09 Nov 2007 05:34:44 GMT</pubDate>
		<dc:creator>지벨룽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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