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과 관련업ㅂ는 스샷?
컴퓨터를 새로산기쁨으로 고사양게임을 해보고 싶었지만 집에있는 패키지라곤 슈프림커맨더 뿐이어서
싱글플레이로 찌질거리다가
슈프림커맨더 FA를 내놓고 나서 GPG가 무엇을 했나 하고 뒤져보니 데미갓이란 물건을 내놧더군요.
관련 이미지만 보고서 RPG종류인가 싶어서 구해서 해보니까
이게 왠걸 TGS더군요
싱글플레이는 스커미쉬게임과 토너먼트 두가지뿐..
[실상 토너먼트도 그냥 무작위된 스커미쉬를 연속으로 하는것]
하마치라거나 게임레인져같은 멀티를 하는 꽁수가 몇개 보였지만 이미 의욕은 꺽여버려서
무슨게임인지만 파악해봤습니다.
1.TGS+워해머?
TGS특유의 방식[일정시간 단위로 리스폰되는 세력크립,상대본진을 파괴하면 승리]에다가
중간에 깃발이 있는 거점방식을 도입, 각 거점마다 특수효과[획득 골드증가,경험치증가,아티펙트상점]등으로
팀플레이시 거점을 둘러싸고서 지속적인 전투를 하게 만들더군요.
거점점령방식은 깃발주변에 잇으면 wow에서 필드진지점령하듯이 게이지바가 이동하게되고 다 이동하면 점령
2.스킬트리가 다양.
현존하는 TGS장르의 게임중 제일 방대한 스킬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TGS게임의 기반이 워3인 문제도 있긴함]
기본적으로 액티브스킬4개[각각 레벨4까지] 에다가 부가적인 패시브스킬들과 함께 맛물려서
같은 영웅이라도 다양한 스킬트리로 성장시킬수가 있을듯,
3.아이템은 4종
아티팩트,장비,소모,명예 이렇게 4종류
4.각부위마다 착용아이템은 하나씩
이건 워3 TGS맵 몇개에서도 보이는 모습인데
투구면 투구, 부츠면 부츠 장갑이면 장갑 등 하나씩만 착용이 됩니다.
장신구는 딱히 제한이 없는듯, 아쉬운 점이라면 해당부위마다 아이템이 바리에이션이 다양한게 아니라
그냥 에스컬레이터 식으로 되있는 형태라서 아쉽네요.
5.명예아이템
아티펙트상점에서 살수있는 아티팩트를 제외하고 따로 명예상점이란게 존재해서 게임도중 획득한 명예점수로
아이템을 구매가능 단 명예아이템은 한번사면 되팔수가 없더군요.
6.본진의 다양한 업그레이드
TGS맵등에서 아군크립이나 건물방어력같은걸 업그레이드 하던 것처럼 데미갓에서도 가능합니다.
그외에 획득경험치량 증가나 시간당획득골드량 증가 같은 업그레이드도 존재.
이 업그레이드는 팀 전체에 공유되더군요.
아,덤으로 당연하겠지만 현존하는 TGS중에 그래픽이 제일 좋습니다,
유닛크기도 제각각이어서 어떤 데미갓을 볼땐 정말 웅장함이 느껴질 정도..
아쉬운점이라면 맵이다양하긴한데 맵이 모두 제한적인 루트[기본적인 크립이동로뿐]만 으로
이루워져서 중립크립사냥이라던가, 갱킹같은 다른 TGS에서 볼수있었던 플레이는 할수가 없다는점과
영웅이 8명뿐이라는거, 뭐 이 두가지는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할수있는 점이지만요.
개인적으로는 1번이 굉장히 맘에들었습니다.
TGS는 정말 컨트롤 자체에 집중된 장르인데 그런장르에 저런요소를 추가해서 좀더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도한점이 괜찮더군요,[TGS중에 Eota라는 맵도 비슷한형태로 지원하는걸로 알고있긴합니다.]
그리고 슈프림커맨더때부터 정착된 휠방식의 맵이동은 진짜 너무 편함..
이 휠방식은 진짜 인류의 보배임...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으로 해야할정도..
아무튼 아타리코리아에서 정식발매 예정이라니까
나중에 정식발매되면 멀티플레이를 해볼까 고민중입니다,[랭킹도 지원할테니]
하지만 그전에 도타 6.60이 나와버리면 게임 끝 ^^
싱글플레이로 찌질거리다가
슈프림커맨더 FA를 내놓고 나서 GPG가 무엇을 했나 하고 뒤져보니 데미갓이란 물건을 내놧더군요.
관련 이미지만 보고서 RPG종류인가 싶어서 구해서 해보니까
이게 왠걸 TGS더군요
싱글플레이는 스커미쉬게임과 토너먼트 두가지뿐..
[실상 토너먼트도 그냥 무작위된 스커미쉬를 연속으로 하는것]
하마치라거나 게임레인져같은 멀티를 하는 꽁수가 몇개 보였지만 이미 의욕은 꺽여버려서
무슨게임인지만 파악해봤습니다.
1.TGS+워해머?
TGS특유의 방식[일정시간 단위로 리스폰되는 세력크립,상대본진을 파괴하면 승리]에다가
중간에 깃발이 있는 거점방식을 도입, 각 거점마다 특수효과[획득 골드증가,경험치증가,아티펙트상점]등으로
팀플레이시 거점을 둘러싸고서 지속적인 전투를 하게 만들더군요.
거점점령방식은 깃발주변에 잇으면 wow에서 필드진지점령하듯이 게이지바가 이동하게되고 다 이동하면 점령
2.스킬트리가 다양.
현존하는 TGS장르의 게임중 제일 방대한 스킬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TGS게임의 기반이 워3인 문제도 있긴함]
기본적으로 액티브스킬4개[각각 레벨4까지] 에다가 부가적인 패시브스킬들과 함께 맛물려서
같은 영웅이라도 다양한 스킬트리로 성장시킬수가 있을듯,
3.아이템은 4종
아티팩트,장비,소모,명예 이렇게 4종류
4.각부위마다 착용아이템은 하나씩
이건 워3 TGS맵 몇개에서도 보이는 모습인데
투구면 투구, 부츠면 부츠 장갑이면 장갑 등 하나씩만 착용이 됩니다.
장신구는 딱히 제한이 없는듯, 아쉬운 점이라면 해당부위마다 아이템이 바리에이션이 다양한게 아니라
그냥 에스컬레이터 식으로 되있는 형태라서 아쉽네요.
5.명예아이템
아티펙트상점에서 살수있는 아티팩트를 제외하고 따로 명예상점이란게 존재해서 게임도중 획득한 명예점수로
아이템을 구매가능 단 명예아이템은 한번사면 되팔수가 없더군요.
6.본진의 다양한 업그레이드
TGS맵등에서 아군크립이나 건물방어력같은걸 업그레이드 하던 것처럼 데미갓에서도 가능합니다.
그외에 획득경험치량 증가나 시간당획득골드량 증가 같은 업그레이드도 존재.
이 업그레이드는 팀 전체에 공유되더군요.
아,덤으로 당연하겠지만 현존하는 TGS중에 그래픽이 제일 좋습니다,
유닛크기도 제각각이어서 어떤 데미갓을 볼땐 정말 웅장함이 느껴질 정도..
아쉬운점이라면 맵이다양하긴한데 맵이 모두 제한적인 루트[기본적인 크립이동로뿐]만 으로
이루워져서 중립크립사냥이라던가, 갱킹같은 다른 TGS에서 볼수있었던 플레이는 할수가 없다는점과
영웅이 8명뿐이라는거, 뭐 이 두가지는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할수있는 점이지만요.
개인적으로는 1번이 굉장히 맘에들었습니다.
TGS는 정말 컨트롤 자체에 집중된 장르인데 그런장르에 저런요소를 추가해서 좀더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도한점이 괜찮더군요,[TGS중에 Eota라는 맵도 비슷한형태로 지원하는걸로 알고있긴합니다.]
그리고 슈프림커맨더때부터 정착된 휠방식의 맵이동은 진짜 너무 편함..
이 휠방식은 진짜 인류의 보배임...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으로 해야할정도..
아무튼 아타리코리아에서 정식발매 예정이라니까
나중에 정식발매되면 멀티플레이를 해볼까 고민중입니다,[랭킹도 지원할테니]
하지만 그전에 도타 6.60이 나와버리면 게임 끝 ^^
태그 : 데미갓



덧글
수시아 2009/05/31 16:18 # 답글
하지만 그전에 도타 6.60이 나와버리면 게임 끝 ^^-> 결론은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