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없어서 뭐하고 있냐면..

플래쉬로 마작을 두고있습니다..


http://tenhou.net


심심할때 재밌어요..ㅜㅜ


최근에 읽은 책은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월광게임
같은 앨러리퀸 빠로서 독자에게로의 도전장은 간만에 접해서 좋았습니다,
물론 심증으론 맞췃어도 물증이 80%틀렸지만 히히

아무튼 심심합니다, 주변의 아무거나 추천해주세요

by 지벨룽겐 | 2008/02/09 18:2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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