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6일
피할 수 없다면 견뎌라
군대에 오기전이나 신교대에서 자주 듣는 말중에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말을 매우 싫어하는 편입니다.
일단 그 말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인데,
애당초 '피한다'는 행위 자체는 자신이 싫어하거나 자신에게 위협을 줄거라고 생각되는
상황이나 대상에게 취하는 행동인 것이죠,
그런데 그런 행위를 즐기라는건 우리 모두가 매져키스트가 되라는 것을 강요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래서 다른 말로 생각해본것이 바로
'피할 수 없다면 견뎌라'
라는 말입니다.
뭐 군대에서 가장 길러진다는게 인내심 이란 말도 있듯이,
싫거나 위협을 줄거라고 생각되더라도 참고 견디는게 답이란 것이죠.
뭐 싫으면 그냥 긁으면 되던가요,
저희도 누가 긁어서 활동복 빼입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말을 매우 싫어하는 편입니다.
일단 그 말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인데,
애당초 '피한다'는 행위 자체는 자신이 싫어하거나 자신에게 위협을 줄거라고 생각되는
상황이나 대상에게 취하는 행동인 것이죠,
그런데 그런 행위를 즐기라는건 우리 모두가 매져키스트가 되라는 것을 강요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래서 다른 말로 생각해본것이 바로
'피할 수 없다면 견뎌라'
라는 말입니다.
뭐 군대에서 가장 길러진다는게 인내심 이란 말도 있듯이,
싫거나 위협을 줄거라고 생각되더라도 참고 견디는게 답이란 것이죠.
뭐 싫으면 그냥 긁으면 되던가요,
저희도 누가 긁어서 활동복 빼입습니다.
# by | 2007/07/06 20:3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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