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6일
오덕 이등병들을 위한 지침서
집에서 맨날 애니나 에로게만 하다가 재수없게 걸려서 군대에 오게된
오덕 이등병들의 군생활 적응을 위한 지침서를 간단하게 써보았다.
일부내용은 '똑똑한 놈은 웃으면서 군대간다' 라는 책을 참고한듯한 기분이 드는것 같기도 하니
알아서 생각하세요
1.자신을 갈구는 선임병을 츤데레 라고 생각해라.
이등병이 되면 역시 제일힘든건 적응과 선임병의 갈굼일것이다.
왜 나만 갈구는가? 내가 왜 갈굼을 해야하는가? 같은 생각 하다가 흑화하지 말고
단순히 선임병이 츤데레여서 자신에게 츤츤거리는 거라고 생각해라.
그렇게 계속 츤츤거리다 보면 언젠가 데레데레거리겠 다는 일념으로
에로게 츤데레캐릭터 감싸듯 포용하는것이다.
물론 데레거리는것은 언제인지 장담 못한다, 바로 내일일수도 있고
그 선임병이 전역을 하루 남겼을 떄 일수도 있다.
2.자신이 행운아라고 생각해라
남들은 허구헌날 집구석에 틀어박혀서
'오늘은 xx가 휴방이네' 'xxx는 언제하나'등의 생각을 할때
당신은 그 애니[혹은 에로게를] 한번에 몰아서 볼수 있다고 생각해라.
매주 한편씩 기다릴것도 없이 논스톱으로 볼수 있는것이다.
기대하던 에로게가 있다면 팬디스크까지 한번에 즐길수 있는거다!
물론 휴가때
3.파라미터를 올리고 있다고 생각해라.
요즘엔 텍스트에 선택지뿐인 에로게가 대세라지만
예전 까지만 해도 주인공의 능력치가 있고, 일정행동에 따라서 파라미터가 성장,
각 능력치의 수치에 따라 이벤트의 발생여부가 결정되던 에로게가 많았다.
자신이 삽질하고 구르는게 아니라 파라미터를 올리고 있다고 생각해라.
그리고 그렇게 올라간 파라미터에 따라서 휴가때 다른 이벤트가 일어난다고 생각해라!
그럼 하는 일이 한결 쉬워질지도 모른다.
물론 파라미터는 체력과 인내심 파라미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할것이다.
[덤으로 질병에 걸리거나 해도 쉴수는 없다]
----------------------------------------------------------------------------------------
사실 오덕이 군생활 편하게 하는법은 역시 그냥
오덕 선임병을 만나서 서로 'xx쨩 하악하악' 거리며 하는 거겠죠.
끼리끼리 노는게 좋은겁니다.
오덕 이등병들의 군생활 적응을 위한 지침서를 간단하게 써보았다.
일부내용은 '똑똑한 놈은 웃으면서 군대간다' 라는 책을 참고한듯한 기분이 드는것 같기도 하니
알아서 생각하세요
1.자신을 갈구는 선임병을 츤데레 라고 생각해라.
이등병이 되면 역시 제일힘든건 적응과 선임병의 갈굼일것이다.
왜 나만 갈구는가? 내가 왜 갈굼을 해야하는가? 같은 생각 하다가 흑화하지 말고
단순히 선임병이 츤데레여서 자신에게 츤츤거리는 거라고 생각해라.
그렇게 계속 츤츤거리다 보면 언젠가 데레데레거리겠 다는 일념으로
에로게 츤데레캐릭터 감싸듯 포용하는것이다.
물론 데레거리는것은 언제인지 장담 못한다, 바로 내일일수도 있고
그 선임병이 전역을 하루 남겼을 떄 일수도 있다.
2.자신이 행운아라고 생각해라
남들은 허구헌날 집구석에 틀어박혀서
'오늘은 xx가 휴방이네' 'xxx는 언제하나'등의 생각을 할때
당신은 그 애니[혹은 에로게를] 한번에 몰아서 볼수 있다고 생각해라.
매주 한편씩 기다릴것도 없이 논스톱으로 볼수 있는것이다.
기대하던 에로게가 있다면 팬디스크까지 한번에 즐길수 있는거다!
물론 휴가때
3.파라미터를 올리고 있다고 생각해라.
요즘엔 텍스트에 선택지뿐인 에로게가 대세라지만
예전 까지만 해도 주인공의 능력치가 있고, 일정행동에 따라서 파라미터가 성장,
각 능력치의 수치에 따라 이벤트의 발생여부가 결정되던 에로게가 많았다.
자신이 삽질하고 구르는게 아니라 파라미터를 올리고 있다고 생각해라.
그리고 그렇게 올라간 파라미터에 따라서 휴가때 다른 이벤트가 일어난다고 생각해라!
그럼 하는 일이 한결 쉬워질지도 모른다.
물론 파라미터는 체력과 인내심 파라미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할것이다.
[덤으로 질병에 걸리거나 해도 쉴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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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덕이 군생활 편하게 하는법은 역시 그냥
오덕 선임병을 만나서 서로 'xx쨩 하악하악' 거리며 하는 거겠죠.
끼리끼리 노는게 좋은겁니다.
# by | 2007/06/06 17:04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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