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5일
쓰르라미 울 적에 해~마츠리바야시편 클리어

[죽는 선택지 밖에 없는 그 게임]
쓰르라미 울적에의 마지막편, 마츠리바야시편을 클리어 했습니다,
분량은 역시나 엄청 길더군요
프롤로그부터해서~
처음의 타나시 미요코 양의 이야기,
그리고 카케라 맞추기 등을 통해
그전에 사소하게 남아있던 궁금증은 모두 해결이 됬습니다,
미요가 그래야 했던 이유도 포함해서 말이죠,
본편자체는 매우 화려한 액션극[..]이 주를 이루고 있죠,
특히 카사이씨나 철갑탄 아카사카는 최고
하지만 역시 개인적으로 가장 피크였던부분은
프롤로그 마지막 즈음의 하뉴우의 선전포고
결말은 이해가 갑니다, 누구도 상처입지 않고, 행복해진 세계
그야 말로 쓰르라미 울적에 의 세계에서 가질수 잇는 최고의 결말
이라고 납득이 갑니다.
이걸로 길디 길었던 쓰르라미 울 적에 의 이야기는 모두 끝이 났습니다.
용기사씨는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 뵐거라곤 했지만 그게 언제인지 알수는 없고,
저는 그저 데이뷁이나 하며 기다려야죠
ps.아무튼 불쌍한건 미요,,,ㅜㅜ 밟지마! 밟지말고! 이부분은..
ps2.아무튼 위의 짤방의 그 사람은 드디어 행복한 생활을!
ps3.그나저나 용기사씨의 농담대로 제3의 적을 만들어 도쿄와 연합해 장기연재...
라는건 안됬을까요?
# by | 2006/08/15 10:18 | 잡평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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