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변 탐색



 

<저수지옆에서>

저번주즈음해서 집에 내려왔습니다.

집에내려와서 뒹구는 것도 뭣하고 해서 그냥 주변에 자전거 몰고 사진이나 찍으러 갔었습죠



 

위치는 말그대로 촌 입니다.

부모님 가게문제로 와있는 거니 어쩔수없죠, 그렇다고 공기가 좋다고 하냐면

근처 공단때문에 그렇지도 않은것이...

그래도 학교다니던때보다는 훠얼씬 맑죠

 

 

이런 길을 자전거로 달리며 찍었습니다,

날씨자체는 그리꿀꿀하지 않았는데 사진이 꿀꿀하게 찍혔군요,

후보정은 귀찮아서 패스

 

소키우는것도 찍고

 

 

어느 농부분 일하시는것도 찍고

 

 

자전거를 타고  그래도 고고고

중간에 호랑나비를 봤는데 너무 빨리 도망가 찍지 못했습니다

 

가다가 왠 트럭에 아주머니들이 잔뜩 타고 가시길래 쫓아가봤더니

 

 

바다가 나오더군요,

물론 해수욕장 같은건 없습니다.

트럭타고 가신분들언 저기서 출항준비

 

 

 

 

 

 

근처는 간척공사중

 

 

돌아오는 길에 왠지 멋져보여서..

 

 

자전거를 세워놓고 또 한컷

 

 

 

그리고 디카 배터리도 다되가길래 귀환,

집근처에서 찍은건데

부모님 가게사정상 동네에서 제일 번화가 인곳에 있다보니..

 

 

 

 

 

사실 돌아오다가 기찻길에서 엎어져서 무릎이 살짝 긁혔군요

허흑..ㅜㅠ

by 정싸이코 | 2006/06/27 14:20 | 잡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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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버찌악어 at 2006/07/02 04:00
뭐랄까... 이런 사진들 필요해요.
아니 뭐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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