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6월 20일 화요일

시험을 보고 바로 기차를 타고 집에 왔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TV를 내방으로 가져와 PS2를 연결해 친구에게 빌린
'시라츄 탐험부'를 했다.
약 3시간 만에 진엔딩을 보고 잤다.
참재밌었다.


6월 21일 수요일

가게에 있던 컴퓨터를 집 거실로 옮겼다.
인터넷은 아직안되서 혼자 워3 싱글을 하고 놀았다.
참재밌었다.


6월 22일 목요일

인터넷연결하러 오기전에 혼자 방에서 놀다가
형이 휴가나올떄 가져온 편지들을 봤다.
80%가까이가 군대간친구끼리 주고받은거라 살짝 슬퍼질뻔했지만
그래도 잘봤다.
인터넷이 연결된 다음엔 에펙,포토샾,일러스트레이터 및 필수유틸을 깔았다.
참재밌었다.

6월 23일 금요일

할것이 없어 유튜브에서 PV를 보며 놀고있다.
링고가 메가폰을 들고 노래를 부르는게 참 인상깊었다.
그러다가 지금은 이 일기를 쓰고있다.
오늘도 참 재밌을것이다.

by 정싸이코 | 2006/06/23 09:42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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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시아 at 2006/06/23 10:27
참 재미있으시군요.
Commented by DOT3 at 2006/06/23 14:04
이놈이나 저놈이나 마야빠
Commented by 버찌악어 at 2006/06/25 14:22
슬프도록 평화롭고 즐거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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