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30일
주절거림

아래에서 애니에서의 네타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게임을 플레이했다고 하였지만,
그외의 다른 이유는
이것때문이기도 합니다.주로 다루는 내용은 인기를 끌게된 이유라거나 특징등 게임내부적인 요소보다는 외적인 요소가 될것이다만,
그래도 어느정도라도 더 즐긴상태에서 듣는것이 좋겠다 싶어서
메아카시편 초반부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타타고로시편은 정말 뭐가 뭔지 알수없는게..
후커를 사용한 플레이는 괜찮은데 문제라면 중간중간 이미지를 사용한 연출부분은 후킹이 안된다는 점이곘네요,
[특히 프리데리카의 시 같은것]
게임은 가끔 스타 유즈맵이나 심심해서 다시 잡은 문명 빼고는 딱히 하고있는게 없군요,
에프터 이펙트도 생각날떄마다 조금씩 익히고 있고
아, 도장은 시험기간이었던 주엔 딱 하루 나갔다가
다음주에 갔더니 갑자기 '승급심사'라고 해서 놀랐는데
전 다음번떄 보는 거였더군요, 순간 철렁했었습니다.
음악은 신작 OP나 ED들을 구해서 조금씩 넣거나 매드무비 음원중 맘에 드는것 몇개를 넣는것빼곤
별로 목록이 바뀌지 않는 상황
애니는 쓰르라미,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블랙라군 이렇게 3개만 보고있군요,
애니에 비해 만화는 격침- 고모집이다 보니 빌려보기도 사다보기도 여러가지로 껄끄럽습니다.
그냥 독서라고 하면
텐도아라타의 '넘치는 사랑'의 초반부분이지만 딱히 힘내어 읽고 있지는 않습니다,
내일 가서 파우스트를 받아오면 또 저것도읽어야 되는데
668p라니.... 세계 공포 단편집도 그정도 분량으로 남아있는데...
여하튼 두꼐가 두껍지 않은 책부터 지하철에서 틈틈히 해치워야 겠습니다.
ps1.짤방은 4월 15일에 찍은 고종과 명성황후 가례재현, 사람 엄청 많더군요
ps2.승급심사가 생각외로 엄격하지 않아서, 그냥 보는게 나았을지도..
ps3.저 사진을 찍은게 딱히 한국문화에 관심이 있다거나 작품사진을 건진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순천히 한국문화사 발표때문에...-_-
# by | 2006/04/30 04:02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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