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6일
와타나가시편 클리어
에로청년님의 한글패치를 기다리다가,
이거 이대로 가면 애니에서 네타란 네탄 다 당해버릴듯 해서
결국엔 후커로 플레이...
몇몇 부분이 거슬렸다만, 그래도 사용자사전에 몇몇 단어를 추가시켜놓은 덕도 있고 해서
그럭저럭 클리어했군요,
뭐 소감이라면 역시나
'무서워'
오니카쿠시때처럼 한번에 몰아서 줘버리는 공포감은 좀 더 덜한듯 했는데,
[사실 후커가 몇몇 무서운 부분에서 번역이 거지같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추리가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서헷갈리게 해버리는군요.
하여튼 클리어 후에 다른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가
와타나가시 드라마CD에서 사츠키씨의 '그'부분 연기를 들어버려서 소름이 좌악 돋는게...
아 정말..ㅡㅜ
이거 이대로 가면 애니에서 네타란 네탄 다 당해버릴듯 해서
결국엔 후커로 플레이...
몇몇 부분이 거슬렸다만, 그래도 사용자사전에 몇몇 단어를 추가시켜놓은 덕도 있고 해서
그럭저럭 클리어했군요,
뭐 소감이라면 역시나
'무서워'
오니카쿠시때처럼 한번에 몰아서 줘버리는 공포감은 좀 더 덜한듯 했는데,
[사실 후커가 몇몇 무서운 부분에서 번역이 거지같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추리가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서헷갈리게 해버리는군요.
하여튼 클리어 후에 다른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가
와타나가시 드라마CD에서 사츠키씨의 '그'부분 연기를 들어버려서 소름이 좌악 돋는게...
아 정말..ㅡㅜ
# by | 2006/04/26 03:47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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