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8일
Amu Amu!!
국내 최초 메이드카페인 Amu Amu
한번가본거라지만,
다른분들 글에서 보였던 문제점같은거엔 공감하게 되더군요,
자세한건 감추고
첫번째 고질적인 문제점은 위치입니다.
오픈전에도 이미지가 올라간 사이트등에서
'차라리 용산이 낫지'
등의 말이 있었는데 정말입니다.
용산이나, 홍대 근처에 있으면
홍대(혹은 용산)에서 만화책,피규어를 사러가서 쉴겸 메이드카페에 갔다.
같은 방식으로 들리게 되지만,
메이드카페를 가기 위해 명동에 갔다.
그냥 보기에도 큰차이가 나게됩니다.
전자는 다른 목적으로 갔다가,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는 거지만,
후자는 목적자체를 메이드카페에 두게되거든요.
가벼운 마음으로 갈떄와 목적자체를 그곳에 두고갈경우에 받게되는 느낌은 전혀다릅니다.
[특히 뒤에 언급할 가격부분]
명동에 옷을 사러가서 쉴겸 메이드카페에 들렸다
라는 말도 가능하긴 하지만,
솔직히 메이드카페자체가 타겟으로 잡은 고객층[소위 오타쿠]이 그럴일은 거의 없거든요,
두번째는 가격
모든 음료의 가격대가 5천원이라는건 바로 비싸다라는 느낌을 얻게됩니다.
커피같은것은 직접만들어 서비스해서 이해가 간다고 쳐도,
웰치스[그냥 캔에 가져와 컵에 따라줍니다...]같은것까지 5천원을 받는건 역시나 압박을 주거든요,
거기다가 앞에 언급한 목적자체를 메이드카페에 두고오게되면
이것저것 따지게 되고,
왠만한 사람이라면 돈아깝다 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는것입니다.
차라리 사진서비스의 값을 올리고 다른 메뉴들 가격을 낮추면 안되는 것일까요?
세번째는 분위기
처음에 들어갔을떄 휑한 모습을 보곤 약간 할말을 잃었었습니다.
하얀 벽이나 천장이 깔끔한 느낌을 주기엔 좋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없는건 너무하다 싶더군요,
읽을거린 뉴타입뿐,
차라리 타겟을 확실히 정해서,
약간 포근한 분위기로 왠만한 사람들도 들리거나 하는 약간 독특한 카페정도로 하던지,
아니면 차라리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등의 족자나 피규어등을 놔둬서 완전한 오타쿠카페로 몰고가든지
하는게 나아보입니다.
벽에 걸린 어느 작품의 족자를 보고 들어온 사람끼리 그 작품에 대해서 잡담을 하거나,
그러면 좋잖아요?
맛에 관한 문제는 그냥 웰치스를 시켜먹어서 딱히 지적을 못하겠다만,
다른분들 글을 보면 좋지는 않던모양이더군요
문제점만 나열했는데, 좋은점이라면
.메이드.
끝.
정말입니다, 메이드 말고는 없어요,
말그대로
메이드를 (보기)위한,메이드에 의한,메이드의 카페입니다.
사진을 찍거나, 영수증에 지명한 메이드가 글을써준다거나,
또 특징인 방명록,
자기가 서빙받은 메이드의 방명록에 글을 남길수있는데,
중요한건 그 방명록에 메이드가 답글을 남기는 것이죠,
그 답글을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다시한번-
[블로그를 하면서 자기 포스팅에 덧글을 확인하기 위해 들락날락하는것과 비슷한걸로 생각하시면..ㅡㅜ]
뭐, 아무튼 분위기라거나 운영방식등에 변화를 줘야한다는 점입니다.
ps.가장 궁금해 하실 메이드의 질에 관해서라면
괜찮습니다.
서빙할때마다 '주인님'을 안붙이는 것에 불만이신 분도 있던데
전 별로 상관없어서,
아무튼 안경메이드 PIS!!
ps2.아 보아하니 나중엔 게임이벤트 같은것도 한다더군요,
한번가본거라지만,
다른분들 글에서 보였던 문제점같은거엔 공감하게 되더군요,
자세한건 감추고
첫번째 고질적인 문제점은 위치입니다.
오픈전에도 이미지가 올라간 사이트등에서
'차라리 용산이 낫지'
등의 말이 있었는데 정말입니다.
용산이나, 홍대 근처에 있으면
홍대(혹은 용산)에서 만화책,피규어를 사러가서 쉴겸 메이드카페에 갔다.
같은 방식으로 들리게 되지만,
메이드카페를 가기 위해 명동에 갔다.
그냥 보기에도 큰차이가 나게됩니다.
전자는 다른 목적으로 갔다가,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는 거지만,
후자는 목적자체를 메이드카페에 두게되거든요.
가벼운 마음으로 갈떄와 목적자체를 그곳에 두고갈경우에 받게되는 느낌은 전혀다릅니다.
[특히 뒤에 언급할 가격부분]
명동에 옷을 사러가서 쉴겸 메이드카페에 들렸다
라는 말도 가능하긴 하지만,
솔직히 메이드카페자체가 타겟으로 잡은 고객층[소위 오타쿠]이 그럴일은 거의 없거든요,
두번째는 가격
모든 음료의 가격대가 5천원이라는건 바로 비싸다라는 느낌을 얻게됩니다.
커피같은것은 직접만들어 서비스해서 이해가 간다고 쳐도,
웰치스[그냥 캔에 가져와 컵에 따라줍니다...]같은것까지 5천원을 받는건 역시나 압박을 주거든요,
거기다가 앞에 언급한 목적자체를 메이드카페에 두고오게되면
이것저것 따지게 되고,
왠만한 사람이라면 돈아깝다 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는것입니다.
차라리 사진서비스의 값을 올리고 다른 메뉴들 가격을 낮추면 안되는 것일까요?
세번째는 분위기
처음에 들어갔을떄 휑한 모습을 보곤 약간 할말을 잃었었습니다.
하얀 벽이나 천장이 깔끔한 느낌을 주기엔 좋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없는건 너무하다 싶더군요,
읽을거린 뉴타입뿐,
차라리 타겟을 확실히 정해서,
약간 포근한 분위기로 왠만한 사람들도 들리거나 하는 약간 독특한 카페정도로 하던지,
아니면 차라리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등의 족자나 피규어등을 놔둬서 완전한 오타쿠카페로 몰고가든지
하는게 나아보입니다.
벽에 걸린 어느 작품의 족자를 보고 들어온 사람끼리 그 작품에 대해서 잡담을 하거나,
그러면 좋잖아요?
맛에 관한 문제는 그냥 웰치스를 시켜먹어서 딱히 지적을 못하겠다만,
다른분들 글을 보면 좋지는 않던모양이더군요
문제점만 나열했는데, 좋은점이라면
.메이드.
끝.
정말입니다, 메이드 말고는 없어요,
말그대로
메이드를 (보기)위한,메이드에 의한,메이드의 카페입니다.
사진을 찍거나, 영수증에 지명한 메이드가 글을써준다거나,
또 특징인 방명록,
자기가 서빙받은 메이드의 방명록에 글을 남길수있는데,
중요한건 그 방명록에 메이드가 답글을 남기는 것이죠,
그 답글을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다시한번-
[블로그를 하면서 자기 포스팅에 덧글을 확인하기 위해 들락날락하는것과 비슷한걸로 생각하시면..ㅡㅜ]
뭐, 아무튼 분위기라거나 운영방식등에 변화를 줘야한다는 점입니다.
ps.가장 궁금해 하실 메이드의 질에 관해서라면
괜찮습니다.
서빙할때마다 '주인님'을 안붙이는 것에 불만이신 분도 있던데
전 별로 상관없어서,
아무튼 안경메이드 PIS!!
ps2.아 보아하니 나중엔 게임이벤트 같은것도 한다더군요,
# by | 2006/03/08 21:08 | 잡평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렇게되면, 메이드가 연예인 뺨칠 정도는 되야..;;;;
수시아//ㄲㄲㄲ
월야//그렇군요.....ㅡㅜ
지로//매너염
끄아!
......링크 신고는 덤으로 하고 갑니다.
흠 과연 누가 카페를 연 것일지가 가장 궁금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