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7일
이사
오늘 이사를 했습니다,
재작년쯤에 아버지께서 일하시던 곳에서 나와 따로 가게를 차리셧는데,
그전까진 가게<->집 을 왕복하시며 일하셧는데,
이번엔 아에 가게 뒤쪽의 집으로 이사를 가버리는 것이죠,
초등학교4학년때부터인가 살던 곳이었으니, 얼추 8년정도는 됬는데,
아파트단지라, 딱히 기억에 남는 장소라거나 그런건 없군요.
전에 살던 아파트단지가 조금 떨어졌어도 도심근처였는데,
이곳은 정말 시골,
가장높은 건물이 3층인가 되던걸로 기억합니다.
어차피 대학가니까 여기서 다녀도 문제없고, 밤에 별이나 잘 보이겠구나 했는데,
대학도 위쪽으로 올라가게 됬으니 관계 없어졌군요.
즉 새로 이사온 집에서 자는건 오늘 하루뿐이고,
전 또 혼자서 이사간다 이겁니다...하하
아무튼 고모집에서 눈치보여서 어찌다닐까....
재작년쯤에 아버지께서 일하시던 곳에서 나와 따로 가게를 차리셧는데,
그전까진 가게<->집 을 왕복하시며 일하셧는데,
이번엔 아에 가게 뒤쪽의 집으로 이사를 가버리는 것이죠,
초등학교4학년때부터인가 살던 곳이었으니, 얼추 8년정도는 됬는데,
아파트단지라, 딱히 기억에 남는 장소라거나 그런건 없군요.
전에 살던 아파트단지가 조금 떨어졌어도 도심근처였는데,
이곳은 정말 시골,
가장높은 건물이 3층인가 되던걸로 기억합니다.
어차피 대학가니까 여기서 다녀도 문제없고, 밤에 별이나 잘 보이겠구나 했는데,
대학도 위쪽으로 올라가게 됬으니 관계 없어졌군요.
즉 새로 이사온 집에서 자는건 오늘 하루뿐이고,
전 또 혼자서 이사간다 이겁니다...하하
아무튼 고모집에서 눈치보여서 어찌다닐까....
# by | 2006/02/27 18:50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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