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캔

 


 

할일없이 놀다가 광합성씨와 오캔이나 살짝,

 

왜 턱수염이 달렸냐 하면 충격의 루베르토이기 때문입니다.

by 정싸이코 | 2006/02/20 15:46 | 잡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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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ato at 2006/02/20 22:05
lunarmagic 을 하면서 정신이탈현상을 느끼다 보니
더 친근한걸? 마리오 아저씨가 말야
Commented by 만두냥이 at 2006/02/21 01:00
마리오가 와리오같아요;;;
Commented by BLUE-PSY at 2006/02/21 08:13
알베르토 아니었습니까?
그나저나 많이 압뷁이로군요.
Commented by 샬언니 at 2006/02/26 17:10
..커헉, 배관공 형제님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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