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5일
몇일간,
2/13
그동안 미뤘던 면허증을 찾으러 갔다,
버스카드를 졸업식날 아는 분께서 자기 아들내미 줘야겟다며 강탈해가시는 바람에,
지폐넣고 탑승,
카드로 삑삑찍어댈때는 잘 모르겟는데, 확실히 지폐를 넣으니까 돈꾀나 나간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카드는 환승제까지 되는데-
아무튼 30분정도 걸려서 운전학원 도착,
가서 면허증 찾으러 왔다고 하니까, 날짜쓰고 싸인하고 끝,
1분도 안걸리더라...
그런데 내가 제일 늦게온줄 알았더니 그 위에 2006.2.13 이란 날짜와 싸인이 하나 보였다,
면허증 찾고나서 집에 가려고 보니 남은건 5천원,
택시를 타든 버스를 타든 결국 깨져야될 상황이어서 시간도 남겠다 걸어가버리기로 했는데,
약 1시간 50분정도 걸려서 집에도착...
가는길에 배고픈데 여학생들이 초콜렛사가는거 보니까 침이 줄줄...
가는길에 초,중학교때 이용하던 통학로로 나름대로 추억을 곱씹으며 갔는데,
전에는 시멘트던 길이 아스팔트로,
비료냄세나던것이 개똥냄세로 바뀌었더라.
2/14
일어나니 11시쯤, 딱히 할것도 없어서
플스구동시키고 잠깐 진삼4를 하는데 혼자서 하니 어째 재미없는게..
친구랑 하면서 '야 도와줘 시바라마!' 하는 게 또 재미인듯 하다,
그래서 결국 디스가이아.
모처에서 exp 300사도 만드는 글을 보고서 따라서 노가다질 하다보니
어느새 7시.............
오늘 하루도 이걸로 때웠네.
그동안 미뤘던 면허증을 찾으러 갔다,
버스카드를 졸업식날 아는 분께서 자기 아들내미 줘야겟다며 강탈해가시는 바람에,
지폐넣고 탑승,
카드로 삑삑찍어댈때는 잘 모르겟는데, 확실히 지폐를 넣으니까 돈꾀나 나간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카드는 환승제까지 되는데-
아무튼 30분정도 걸려서 운전학원 도착,
가서 면허증 찾으러 왔다고 하니까, 날짜쓰고 싸인하고 끝,
1분도 안걸리더라...
그런데 내가 제일 늦게온줄 알았더니 그 위에 2006.2.13 이란 날짜와 싸인이 하나 보였다,
면허증 찾고나서 집에 가려고 보니 남은건 5천원,
택시를 타든 버스를 타든 결국 깨져야될 상황이어서 시간도 남겠다 걸어가버리기로 했는데,
약 1시간 50분정도 걸려서 집에도착...
가는길에 배고픈데 여학생들이 초콜렛사가는거 보니까 침이 줄줄...
가는길에 초,중학교때 이용하던 통학로로 나름대로 추억을 곱씹으며 갔는데,
전에는 시멘트던 길이 아스팔트로,
비료냄세나던것이 개똥냄세로 바뀌었더라.
2/14
일어나니 11시쯤, 딱히 할것도 없어서
플스구동시키고 잠깐 진삼4를 하는데 혼자서 하니 어째 재미없는게..
친구랑 하면서 '야 도와줘 시바라마!' 하는 게 또 재미인듯 하다,
그래서 결국 디스가이아.
모처에서 exp 300사도 만드는 글을 보고서 따라서 노가다질 하다보니
어느새 7시.............
오늘 하루도 이걸로 때웠네.
# by | 2006/02/15 01:4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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