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8일
로젠 메이든 트로이멘트 완결

정신없이 보다보니 어느새 완결
확실히 1기때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화였습니다.
[특히 스이긴토]

검은날개의 수은등

냉혹한 외팔,외눈의 장미수정

그리고 전 챔피언 진홍

진홍은 평상시 라이벌 관계던 은등만을 노리고 공격해 들어가고,

헤드락을 시도,

성공해서 점점 팔을 조이기 시작하고

수은동은 점점 고통스러워 하는 그순간

장미수정의 공격에 방해를 받고 맙니다.

이를 즐겁게 보고있는 오너 로젠 과 수수께끼의 레슬러 라플라스

진홍에게 승산이 없다는걸 알고 있는 은등,

하지만 동생 메구의 수술비를 위해서는 어쩔수가 없습니다.

은등이 다시 진홍에게 돌격하려는 찰나,

!

뒤치기를 당하고 맙니다,
여러분, 로젠럼블과 와우전쟁섭을 할때는 뒤치기를 조심합시다.

"메....메구의 수...술비...........가,가져...갈 테....니까..................."

그렇게 동생의 이름을 부르며 수은등 다운,

뒷치기를 한건 장미수정,
역시 냉혹한 레슬러,
얍삽하다고 해야하지만 냉혹한게 폼나니까 냉혹한겁니다.

하지만 신인선수가 챔피언에게 상대가 될리가 없죠,
진홍, 금새 장미수정을 제압해버립니다.

"오호호호홋! 나의 손이 붉게 타오르고 있다!!!!!"
피니쉬인 로즈펀치를 먹이려는 진홍,

그 순간,
"그만둬!"
진홍의 프로모터인 준이 막습니다.
오너는 어느새 링까지 구경을 하러왔군요.

"지금 그걸 먹이면.... 그 녀석, 죽을지도 몰라... 살인은 안되잖아, 진홍"
설득하는 준

"역시.... 그렇지?"
진홍도 잘나가는 챔피언 생활 말아먹기는 싫어서 준의 말에 따릅니다.

푸-욱
진홍이 방심한 틈을타서 장미수정이
숨겨놨던 흉기로 진홍을 찔러버리는군요,

결국 로젠럼블 제2회 우승자
외눈,외팔의 장미수정

"당신 미쳤어? 엉? 이건 스포츠라구!! 스포츠!!!"
옆에서 보고있던 오너 로젠은 인정할리가 없죠,
그에게 중요한건 시청률보다 스포츠걸쉽,

"후후후... 이거 제가 나설 차례 같군요."
이때 등장한 수수께끼의 레슬러 라플라스,
토끼가면은 무슨센슨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대결의 행방은?
다음 편을 기대하지 말아주세요!
# by | 2006/01/28 14:04 | 잡평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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