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6일
요즘 자주 듣는말,
요즘들어 동네 아주머니나 간만에 오신 친척분에게 자주 듣는말이
'얼굴이 많이 변했다'
입니다.
저야 맨날 거울로 제 얼굴을 보고있어서, 딱히 뭔지모르겠지만,
확실히 어릴적 사진을 보면 많이 다르긴합니다.
[그에 비해 형님은 그때 그대로]
친구놈들에게 물어보면
'머리카락이나 잘라 이놈아'
같은 말이나 하고있고,
설날떄 가서는 또 무슨소리 들을까 고민햇지만,
이거 어머니랑 형 면회갈듯 싶군요..
ps.내 세뱃도오오오오온!!![먼산]
ps2.27일날 도로주행시험봅니다... 이거, 사고라도 안나면 다행인데.
# by | 2006/01/26 01:3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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