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4일
Fate 클리어,
네, 사실 헤븐스필 노말엔드는 못봤지만 그래도 클리어는 클리어입니다,
어찌 된거냐 하면
헤븐스필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프로그램 오류로 아예 새로 깔아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여...
그냥 번역본으로 나머지 부분을 땜방했죠,
뭐, 총 플레이 타임을 봐보면 대충 62시간 정도 되는듯 하군요...
역시나 엔딩별 호감도 순으로는
UBW True>UBW GooD>Fate>Heavens Feel True
겠군요,
UBW는 다른것 다 제치고서라도, 마지막의 아쳐와 린의 대화부분의 연출이 임팩트가 강해서,
취작 엔딩과 함께 제 머리속 베스트 엔딩에 올랐습니다.
허허
가장 재밌었던건 역시 타이가 도장...
이것도 게임 진행하면서 선택지에서 일부로 죽을만한것으로 진행해서
7개 남아있었는데 [헤븐스 필에서 4개, FATE 1개, UBW 2개]
여러가지로 의욕다운이라.
가장 재밌었던건 역시 카XXXX의 X 패러디와, 고기덩어리에있던 동X시XX패러디 일까요.
사쿠라의 스X카X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하하,
그 지긋지긋하게 길듯하던 페이트도 끝냈고 이제는
커스텀레뇨3...-_-
열심히 아녀자들을 조X해서 아내를 구출해오겠습니다..
PS.확실히 레뇨3는 레뇨2와는 다르게 다양하게 되더군요 하하하 덕분에 이것저것 만들고 노느라 재밌습니다.
어찌 된거냐 하면
헤븐스필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프로그램 오류로 아예 새로 깔아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여...
그냥 번역본으로 나머지 부분을 땜방했죠,
뭐, 총 플레이 타임을 봐보면 대충 62시간 정도 되는듯 하군요...
역시나 엔딩별 호감도 순으로는
UBW True>UBW GooD>Fate>Heavens Feel True
겠군요,
UBW는 다른것 다 제치고서라도, 마지막의 아쳐와 린의 대화부분의 연출이 임팩트가 강해서,
취작 엔딩과 함께 제 머리속 베스트 엔딩에 올랐습니다.
허허
가장 재밌었던건 역시 타이가 도장...
이것도 게임 진행하면서 선택지에서 일부로 죽을만한것으로 진행해서
7개 남아있었는데 [헤븐스 필에서 4개, FATE 1개, UBW 2개]
여러가지로 의욕다운이라.
가장 재밌었던건 역시 카XXXX의 X 패러디와, 고기덩어리에있던 동X시XX패러디 일까요.
사쿠라의 스X카X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하하,
그 지긋지긋하게 길듯하던 페이트도 끝냈고 이제는
커스텀레뇨3...-_-
열심히 아녀자들을 조X해서 아내를 구출해오겠습니다..
PS.확실히 레뇨3는 레뇨2와는 다르게 다양하게 되더군요 하하하 덕분에 이것저것 만들고 노느라 재밌습니다.
# by | 2005/12/24 10:42 | 잡평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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