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클리어,

네, 사실 헤븐스필 노말엔드는 못봤지만 그래도 클리어는 클리어입니다,


어찌 된거냐 하면


헤븐스필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프로그램 오류로 아예 새로 깔아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여...

그냥 번역본으로 나머지 부분을 땜방했죠,

뭐, 총 플레이 타임을 봐보면 대충 62시간 정도 되는듯 하군요...


역시나 엔딩별 호감도 순으로는

UBW True>UBW GooD>Fate>Heavens Feel True


겠군요,

UBW는 다른것 다 제치고서라도, 마지막의 아쳐와 린의 대화부분의 연출이 임팩트가 강해서,


취작 엔딩과 함께 제 머리속 베스트 엔딩에 올랐습니다.

허허

가장 재밌었던건 역시 타이가 도장...

이것도 게임 진행하면서 선택지에서 일부로 죽을만한것으로 진행해서

7개 남아있었는데 [헤븐스 필에서 4개, FATE 1개, UBW 2개]

여러가지로 의욕다운이라.


가장 재밌었던건 역시 카XXXX의 X 패러디와, 고기덩어리에있던 동X시XX패러디 일까요.

사쿠라의 스X카X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하하,

그 지긋지긋하게 길듯하던 페이트도 끝냈고 이제는

커스텀레뇨3...-_-

열심히 아녀자들을 조X해서 아내를 구출해오겠습니다..


PS.확실히 레뇨3는 레뇨2와는 다르게 다양하게 되더군요 하하하 덕분에 이것저것 만들고 노느라 재밌습니다.

by 정싸이코 | 2005/12/24 10:42 | 잡평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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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charnhorst at 2005/12/26 02:14
앗, 오랫만에 뵙습니다. 최근 정신없다보니 이제서야 다시 링크합니다 'ㅅ'/
Commented by Robert at 2007/04/06 01:25
nice
Commented by Naomi at 2007/04/06 01:53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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