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Marcus is on Xcanvas!
52 inch!
Fucking Big!



흐드미가 좋긴좋군요,
아무튼 이제 브루먹로데오질만 하면 꺨듯 도전과제나 팔준비해야지..
처음엔 어리버리한 카민의 전사성장기 이길 기대했건만 ㅠㅠ


아 그리고 삼돌이 게임 추천좀.... 아이마스는 안받아줍니당

by 지벨룽겐 | 2009/06/18 22:33 | 잡담 | 트랙백 | 덧글(3)

Natal, 닌텐도를 향한 MS의 출격?



E3가 시작되고 여러가지가 쏟아져 나오고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올해에 재밌는게 터져봤자 GOW3가 멀티플랫폼선언을 해버리는걸
 기대했지만 이게 왠걸 연일 여러가지로 터져주고 있는데
[pspgo,mgs의 360발매,ff14 등등]


그중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터뜨려 주신게 바로 저 xbox natal
게임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요소는 대결에 의한재미, 도전을통한 성취함을 통해 느끼는 재미,
그리고 대리체험에 의한 재미가 있는데,
저런 체감적플레이는 마지막의 대리체험에 의한 재미를 더욱 부각시켜주는 요소로 작용하게 되죠.
Natal관련 글을 보거나 기사의 답글을 보면서 인상깊었던게 모두들 플레이스테이션이 아이토이를
거론하고, 소니와 비교를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렇게 된건 차세대기 발매초기의 분위기가 그대로 인식에 박혀버려서 그런것 같더군요,
xbox360 VS PS3 VS 레볼루션[당시의 코드명이었죠]
로 시끌벅적 하던 차세대기 대결은
닌텐도가 레볼루션을 wii라며 소개하며 보여준 영상 하나로
닌텐도는 MS VS 소니의 대결구도만을 남겨둔채 혼자만의 블루오션으로 날아가 버린거였죠.

그리고 차세대 콘솔시장에서 소니에게 확실한 우위를 점한 MS가 이번엔
닌텐도를 상대하기 위해 Natal을 내놓았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때 모두를 경악시켰던 wii가 처음등장시 저런 모습이었죠.
하지만 세상에모습을 드러낸 wii는 모두가 기대하던 모습과는
조금 어긋난 모습이었습니다.

리모콘의 센서인식을 통한 모션감지는 결국 리모콘만 슥슥 움직여 주면 되는거였고,
닌텐도는 wii fit 같은걸 내면서
DS에서 보여줬던 게임기 그이상의 플랫폼을 wii에서도 실현하려 하였고,
성공은 하였지만,
원래 처음의 wii를 보며 기대했던 플레이어들을 만족시키는 결과물을 이끌어내진 못하였죠

그에 비하면 Natal은 처음에 wii가 나왔을떄 많은이들이
기대하던 그모습그대로 나타나 주었습니다.
이것이 과연 어떤형태로 나타나고,
게임시장에 어떤영향을 미칠지 기대됩니다.

차세대기가 모두 지향하는건 종합형 홈 엔터테이먼트 기기인데
XBOX360,PS3가 좀더 외부지향적[실시간 온라인 대화나,ucc기능,영화 다운로드등] 엔터테이먼트 기기를 지향한다고 하면
wii는 좀더 가족내부적인 엔터테이먼트 기기를 지향하는거 같습니다.

덧으로 wii가 가족지향적이란 생각은 순전히 닌텐도의
광고가 형성한거라고 봄,
어느 영상을 보든 가족,연인,친구 가 웃으면서 함께플레이를 하니까..
그러고 보니 저 Natal영상도 그렇네요...


ps.위에서 말한 닌텐도께선 블루오션을 넘어서 블루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듯..
이런거를 만들고 말이죠..




by 지벨룽겐 | 2009/06/03 19:30 | 잡담 | 트랙백 | 덧글(2)

Demigod


게임과 관련업ㅂ는 스샷?


컴퓨터를 새로산기쁨으로 고사양게임을 해보고 싶었지만 집에있는 패키지라곤 슈프림커맨더 뿐이어서
싱글플레이로 찌질거리다가
슈프림커맨더 FA를 내놓고 나서 GPG가 무엇을 했나 하고 뒤져보니 데미갓이란 물건을 내놧더군요.
관련 이미지만 보고서 RPG종류인가 싶어서 구해서 해보니까
이게 왠걸 TGS더군요

싱글플레이는 스커미쉬게임과 토너먼트 두가지뿐..
[실상 토너먼트도 그냥 무작위된 스커미쉬를 연속으로 하는것]
하마치라거나 게임레인져같은 멀티를 하는 꽁수가 몇개 보였지만 이미 의욕은 꺽여버려서
무슨게임인지만 파악해봤습니다.

1.TGS+워해머?
TGS특유의 방식[일정시간 단위로 리스폰되는 세력크립,상대본진을 파괴하면 승리]에다가
중간에 깃발이 있는 거점방식을 도입, 각 거점마다 특수효과[획득 골드증가,경험치증가,아티펙트상점]등으로
팀플레이시 거점을 둘러싸고서 지속적인 전투를 하게 만들더군요.
거점점령방식은 깃발주변에 잇으면 wow에서 필드진지점령하듯이 게이지바가 이동하게되고 다 이동하면 점령

2.스킬트리가 다양.
현존하는 TGS장르의 게임중 제일 방대한 스킬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TGS게임의 기반이 워3인 문제도 있긴함]
기본적으로 액티브스킬4개[각각 레벨4까지] 에다가 부가적인 패시브스킬들과 함께 맛물려서
같은 영웅이라도 다양한 스킬트리로 성장시킬수가 있을듯,

3.아이템은 4종
아티팩트,장비,소모,명예 이렇게 4종류

4.각부위마다 착용아이템은 하나씩
이건 워3 TGS맵 몇개에서도 보이는 모습인데
투구면 투구, 부츠면 부츠 장갑이면 장갑 등 하나씩만 착용이 됩니다.
장신구는 딱히 제한이 없는듯, 아쉬운 점이라면 해당부위마다 아이템이 바리에이션이 다양한게 아니라
그냥 에스컬레이터 식으로 되있는 형태라서 아쉽네요.

5.명예아이템
아티펙트상점에서 살수있는 아티팩트를 제외하고 따로 명예상점이란게 존재해서 게임도중 획득한 명예점수로
아이템을 구매가능 단 명예아이템은 한번사면 되팔수가 없더군요.

6.본진의 다양한 업그레이드
TGS맵등에서 아군크립이나 건물방어력같은걸 업그레이드 하던 것처럼 데미갓에서도 가능합니다.
그외에 획득경험치량 증가나 시간당획득골드량 증가 같은 업그레이드도 존재.
이 업그레이드는 팀 전체에 공유되더군요.

아,덤으로 당연하겠지만 현존하는 TGS중에 그래픽이 제일 좋습니다,
유닛크기도 제각각이어서 어떤 데미갓을 볼땐 정말 웅장함이 느껴질 정도..

아쉬운점이라면 맵이다양하긴한데 맵이 모두 제한적인 루트[기본적인 크립이동로뿐]만 으로
이루워져서 중립크립사냥이라던가, 갱킹같은 다른 TGS에서 볼수있었던 플레이는 할수가 없다는점과
영웅이 8명뿐이라는거, 뭐 이 두가지는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할수있는 점이지만요.

개인적으로는 1번이 굉장히 맘에들었습니다.
TGS는 정말 컨트롤 자체에 집중된 장르인데 그런장르에 저런요소를 추가해서 좀더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도한점이 괜찮더군요,[TGS중에 Eota라는 맵도 비슷한형태로 지원하는걸로 알고있긴합니다.]
그리고 슈프림커맨더때부터 정착된 휠방식의 맵이동은 진짜 너무 편함..
이 휠방식은 진짜 인류의 보배임...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으로 해야할정도..

아무튼 아타리코리아에서 정식발매 예정이라니까
나중에 정식발매되면 멀티플레이를 해볼까 고민중입니다,[랭킹도 지원할테니]
하지만 그전에 도타 6.60이 나와버리면 게임 끝 ^^

by 지벨룽겐 | 2009/05/31 08:08 | 잡평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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