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동인망상

어디까지나 작업하며 떠오른 잡상들이 똘똘뭉쳐 이루어진
동방관련 동인게임망상 모음..


#.제목 미상

-게임의 기본틀과 룰은 HOMM
-진영은 하쿠레이,홍마관,영원정 정도?
-스펠은 여전히 필드스펠과 전투스펠로 나뉨
-영웅도 전투에 참여한다
-스펠은 레벨 1~3은 sp만 소모하고 레벨 4~5는 스펠카드도 일정량 소모한다[스펠카드는 영웅별로 스톡이 다름]

#.진 환상무쌍

-제목만으로 모든내용이 설명가능할듯 하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
-상대방 보스급 과의 대결에선 주변 잡졸들은 사라지고 보스와의 1:1형태의 스펠격파가 된다
-모션은 무기변경이 아닌 진삼5 처럼 스킬트리 형태로

#.홍마타워

-평소 친하던 메이드인 사쿠야씨를 따라서 홍마관이란 곳에 문지기로 일하려 오게된 홍 메이린...
  그런데 갑자기 사쿠야씨는 사라지고 사쿠야씨를 찾던 홍메이린 앞에는
  노란머리에 망치를든 소악마가![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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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적어 놓으면 계속 이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서..-_-
호국때부터 생각했으니 약 4개월쨰 OTL

by 지벨룽겐 | 2008/03/02 15:4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나는 비전서가 싫다.



나는 비전[VISION]서가 싫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 비전이 유면한 학자가 이야기하는 자기성찰이든,
신앙의 힘을 빌리는 것이든, 성공한 CEO들의 충고던 간에
비전서가 싫다.


싫은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이미 뻔히 알고 있는 이야기를 뱅뱅 꼬아서 이야기 하고있기 때문이다.

어느 누가 자신의 꿈을 이루려면 매일 그 꿈을 위해서 노력해야하고,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걸 모르겠는가?
단지 다들 그럴 의지가 없어서 그러고 있을뿐인 것이다.

나의 이런 이야기가 어떤 사람에겐 단순한 반NEET의 푸념정도로 들릴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있어 비전서는 어떤 사람이 이번엔 목표를 달성해보자! 라는 생각에
벽에 붙여놓는 새해다짐같은 의욕충전 아이템으로 보일뿐이다.

결국 하고픈 말은 뻔히 알고있는 이야기를 꼬아놓은 미로를 풀 돈으로
찰나의 지적유희를 즐기는게 낫다는 이야기다.

by 지벨룽겐 | 2008/02/24 12:2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할거 없어서 뭐하고 있냐면..

플래쉬로 마작을 두고있습니다..


http://tenhou.net


심심할때 재밌어요..ㅜㅜ


최근에 읽은 책은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월광게임
같은 앨러리퀸 빠로서 독자에게로의 도전장은 간만에 접해서 좋았습니다,
물론 심증으론 맞췃어도 물증이 80%틀렸지만 히히

아무튼 심심합니다, 주변의 아무거나 추천해주세요

by 지벨룽겐 | 2008/02/09 18:2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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